[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종민이 귀신의 집 숨겨진 방에서 세 번째 피해자를 발견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3'에서는 귀신의 집에서 세 번째 피해자를 발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귀신의 집 수상한 거울 앞에 앉은 김종민이 숨겨져 있던 방으로 넘어갔다. 이어 그 방에서 세 번째 실종자 조신애를 발견했다. 신동은 저 손에 있는게 뭐지?"라고 물었고, 인형 머리가 달린 열쇠고리에 있는 십자 흉터를 발견했다. 유병재는 "원래 인형에 흉터가 없었는데 두 번째 피해자처럼 피로 흉터를 남긴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종민은 "범인의 흉터 인거 같아"라며 "여기는 증거가 하나씩만 있는거 같아"라고 하자 신동은 "다잉 메시지라는게 여러개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에 하나만 남긴거 같다"라며 동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