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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어버이날 딸이 선물한 카네이션 자랑 "내내 걸고 다닐 것"

입력 2020-05-08 16: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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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윤미가 카네이션 자랑에 나섰다.

8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라엘이가 만들어준 #카네이션 목걸이 아라는 동생이 만든 카네이션으로 대신한데요 대신 편지로 마음을 전하겠다고♥오늘 내내 걸고 다녀야죠 ㅎㅎ 낳아주셔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은 매년 들어도 짠~~ 해요 부모가 되고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니 참 많은 걸 느낍니다...우리들 부모님들도 그러셨겠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의 딸 아라는 동생이 만든 카네이션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주영훈을 쏙 빼닮은 첫째 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아라, 라엘, 엘리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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