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삼시세끼' 유해진, '마도로스 유' 등극... '형배ya'에서 첫 선상 낚시

입력 2020-05-09 06:30:03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유해진의 '형배ya'가 첫 출항했다.

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처음으로 선상 낚시를 떠나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유해진의 배 '형배ya'를 시승하기 위해 바닷가로 향했다. 차승원은 가는 길에 유해진의 '아뜰리에 뭐슬'에 들렀고, 만족했다. 유해진은 "회원 전용인데, 가입 절차를 지켜줘야돼"라고 말했고, 차승원은 "호텔 피트니스 클럽이네. 나 등록 바로 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 사람은 배에 탑승했다. 이들은 구명조끼를 입고 출항했다. 유해진은 '마도로스 유'에 등극했다. 차승원은 "이런 데 오면 이 재미가 있어서 참 좋아. 그럴싸하네"라고 말했다. 손호준은 "너무 좋아요. 휴가 나온거 같아요. 배 몰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차승원은 "제가 배를 처음 타본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유해진은 "옆쪽에 보이는게 등대입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배는 갑작스레 멈췄고, 차승원은 "아저씨 이러면 안되지. 여행사에 다 얘기할거야"라고 말해 손호준을 웃겼다. 유해진은 "손님 참 얄미롭네"라고 말하며 계속 상황극을 이어갔다.

유해진은 "손님 내리고 싶다고 내릴 수 있는게 아니다. 내리실 때 조금만 생각해 달라"고 말해 손호준을 폭소케했다. 이어 유해진은 '선상 낚시' 전문가의 포스를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첫 선상낚시에 도전했다.

차승원은 "이게 어렵네. 이놈저놈 다 올라온다며"라고 유해진에게 말했고, 유해진은 "그럴때도 있어"라고 응수했다. 이어 날씨는 급격히 어두워졌고, 이들은 다른 낚시 포인트로 이동했다.

차승원은 노래를 부르며 '게릴라 선상 콘서트'를 열었다. 유해진은 차승원을 보며 "왜 이렇게 됐어, 하루만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날씨는 급격이 안좋아져 천둥번개와 돌풍이 휘몰아쳤다. 이들은 안전을 위해 복귀를 결정했고, 이내 집으로 돌아왔다.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