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하영이 '개그콘서트' 폐지 반대 청원에 동참했다.
8일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KBS2 '개그콘서트' 폐지 반대 청원 링크와 함께 "갑작스런 소식에 너무 속상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개그콘서트와 8개월 함께한 제 마음도 이렇게 속상한데 개콘 식구들 맘은 어떨까요? 웃음을 전하겠다는 열정만으로 살아온 그분들과 또 뒤에서 묵묵히 개그콘서트를 지켜온 많은 분들의 자리를 지켜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개그콘서트' 출연진의 단체 사진을 게재하며 "사랑하는 개콘 식구들 힘내자구요! 오늘 저녁 8시 30분 KBS2 채널 개그콘서트 본방사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개그콘서트' 출연진들이 모두 모여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개그콘서트' 출연진들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지난 7일 '개그콘서트'는 폐지설에 휩싸였고, 이에 결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