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나, 주황색 운동복도 찰떡 소화…내추럴해도 예뻐

입력 2020-05-09 14: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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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인스타그램
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나나가 내추럴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배우 겸 가수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주황색 운동복을 입고 카메라를 날카로운 표정으로 응시하고 있다. 나나는 내추럴한 비주얼로 꾸밈없는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 이후 드라마 '굿 와이프' '킬잇'과 영화 '꾼' 등으로 연기 활동도 활발하게 펼쳐왔다.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저스티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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