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NCT DREAM의 'Ridin''이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와 NCT DREAM의 'Ridin''이 5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고, NCT DREAM이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제노는 "상상을 못했는데 소중한 상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저희를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SM 타운 선배님들 항상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재민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시즈니들 너무 감사하고 이 상 잊지 않겠다. 시즈니 옆에는 항상 드림이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아스트로의 컴백 무대와 나띠의 데뷔 무대가 펼쳐졌다. 아스트로는 'Knock(널 찾아가)', '내 이름을 부를 때'로 기존의 청량함 아스트로만의 매력을 한 방울 더한 '파워 청량'을 보여줬다.
나띠는 'NINETEEN' 무대로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나띠는 신인 답지 않은 카리스마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오마이걸의 상큼하고 러블리한 '살짝 설렜어' 무대가 펼쳐졌다. 오마이걸은 과즙미 흘러넘치는 미모로 큰 무대를 상큼함과 러블리함으로 가득 채웠다. 오마이걸은 팬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NCT DREAM의 'Ridin''은 힙한 매력이 강하게 느껴지는 무대로 팬들에게 힘이 솟는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NCT DREAM은 눈부신 비주얼과 명불허전 칼군무를 보여줬다.
에이프릴은 아쉬운 굿바이 무대를 준비했다. 에이프릴은 'LALALILALA' 무대로 청순한 미모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강성X루의 '아빠가 아들에게'는 표현이 서툰 아버지와 아들이 평소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사랑한다'는 말을 솔직하게 담아낸 곡으로, 두 사람의 듀엣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줬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2Z(투지), CRAVITY, FANATICS, H&D(한결, 도현), MCND, NCT DREAM, Surple(써플), TOO(티오오), 공원소녀, 나띠(NATTY), 문종업, 박강성 X 루, 아스트로(ASTRO), 에이프릴, 오마이걸, 진민호, 칸토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