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양세형이 폴킴의 끝나지 않는 잔소리에 팩트 폭격을 했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의 건강을 걱정하는 폴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수많은 영양제를 챙겨 먹는 폴킴의 모습에 MC들은 “젊은 나이에 약을 많이 먹는다”며 “건강 관리 해서 어디가 좋아진 것 같냐”고 물었고 폴킴은 “감기에 잘 안 걸린다”며 “손발이 금방 차게 변하고 아팠는데 지금은 아픈 게 좀 덜하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홍현희는 “지금은 손이 좀 따뜻하냐”고 물었고 “지금은 좀 저린다”는 폴킴의 답에 유병재는 “만질까 봐 저리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요즘은 술 먹으면 다음날이 좀 힘들다”는 매니저의 말에 폴킴은 “해장 무조건 해야 한다. 나는 집에 항상 황태가 있다”며 “무알콜 맥주도 판다. 컨디션 안 좋아지니까 술 마시면 안 된다”고 또 한 번 잔소리를 했다. 보다 못한 양세형은 “건강 제일 해치는 게 스트레스”라고 말했고 유병재 역시 “나도 그 얘기 하려고 했다”고 말해 폴킴을 폭소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