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러블리즈 예인 "23년 만 뱃멀미 처음"…문어 낚시에 '배 전복 위기'

입력 2020-05-09 21: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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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러블리즈의 예인이 전복 위기에 처했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는 예인이 문어 낚시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표와 예인, 노우진은 '문어문어팡팡' 어트랙션에 도전하며 코론의 전통적 방법으로 문어 잡기에 나섰다.

예인은 "할머니 댁에서 단련되었다"면서 배타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그러나 배를 탄 직후 예인은 말없이 힘들어하며 한계를 드러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제가 뱃멀미가 있는지 몰랐다. 23년 만에 뱃멀미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인은 "멀미가 너무 심해서 토할 것 같았다. 말만 하면 토할 것 같아서 말을 할 수 없었다"고 회상하며 큰 배로 움직이며 휴식을 취하려고 했지만 배가 뒤집혔다.

김요한과 예인은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다에 빠졌지만 대기중이던 수중안전팀에 의해 무사 구조돼 위기를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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