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성규가 둘재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흘 만에 만난 왕자님. 이 천사를 어찌하면 좋을꼬 #다컸네다컸어 #군대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왕관을 쓴 채 누워있는 장성규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작은 몸집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깜찍해 보는 이들의 옷음을 자아내고 있다. 아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 묻어나는 장성규의 글 또한 흐뭇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장성규는 MBC 예능 '끼리끼리',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Mnet '로드 투 킹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 26일 둘째를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