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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 아빠 사진 만지는 딸 모습에 심쿵 "빨리 와서 나 안아라"

입력 2020-05-12 05: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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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이 귀여운 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오상진의 아내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빨리 와서 나 안아라"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귀요미 딸이 아빠 사진을 보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사리 손으로 아빠 사진을 만지고 있는 딸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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