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몸의 대화' 문세윤, 알코올 대사 결과 강함에 '환호'…간질환 가능성↑ '충격'

입력 2020-05-11 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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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몸의 대화' 방송캡쳐
tvN '몸의 대화'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세윤이 알코올 대사 결과 강함이 나와 환호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에서는 문세윤이 알코올 대사 결과가 강함으로 나와 환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이지혜, 문세윤, 홍신애가 모두 술을 잘마시는 편이라고 하자 "타고난 능력인지 알코올 대사 결과를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문세윤이 강함, 홍신애·이지혜는 보통, 전현무는 약함이 나왔다. 이지혜는 "저는 빨강일 줄 알았는데 노랑이네요?"라며 문세윤을 부러워했다.

전현무는 "알코올 대사가 저처럼 약하면 간이 안좋다는건가요?"라고 질문했고, 장재영은 "대사가 약해서 숙취가 심한거지 간하고는 상관 없다. 숙취가 심해서 술을 덜 드시니까 간 쪽에서는 좋을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염근상은 알코올 대사가 강함으로 나온 문세윤에 "고래 체질이다. 얼굴도 안 빨개지고 유전적으로 좋게 태어났는데 그러고 방심하다가 간 질환에 걸리기 쉽다"라고 말해 문세윤이 충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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