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부러우면 지는거다' 치타♥남연우, 첫 만남 회상..."몸이 반응하더라"

입력 2020-05-12 06:30:07
    • 복사완료!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치타와 남연우가 첫 만남을 회상했다.

11일 밤 10시 55분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치타와 남연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치타와 남연우가 등장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먼저 소개해 달라는 제작진의 말에 치타는 남연우를 향해 "배우, 영화감독 일을 하고 있는 치타 남자친구 남연우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남연우는 "치타로 활동하고 있는 남연우의 여자친구 김은영이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또 치타는 처음 섭외를 받았을 때 어땠냐는 물음에 "거절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연애는 굉장히 개인적인 거디"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타는 "저는 항상 공개 연애였었는데 언론에 노출이 안 됐을 뿐이다"라고 하자 남연우는 "연애를 기록해주시는 게 감사한 일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치타는 남연우와 첫 만남에 대해 "미팅 자리에서 처음 만났는데 문을 여는 순간 저를 돌아봤는데 '잘생겼다' 싶었다"라며 고백했다.

남연우 역시 "전날 술을 많이 드셔가지고 일어나자마자 나온 느낌이더라"며 "좀 심쿵 하더라"고 말하며 "그 이유가 뭘까에 대해 분석하고 있는데 아직 못 찾겠다"라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송현은 "치타 씨가 카리스마 있고 센 언니로 보이는데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며 "우리는 운명론자들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한은 최송현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준비 했다. 이재한은 최송현 아버지와의 만남을 앞두고 삶의 계획와 최송현을 사랑하는 법을 글로 쓰며 애썼다.

이재한은 신뢰를 보이고 싶어서 정장도 맞춰 입고 미용실도 갔다. 게다가 이재한은 아버지가 만년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핸드메이드 만년필을 직접 만들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