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태우가 라식수술 18년만 다시 안경을 꼈다.
11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렸을땐 안경이 너무 쓰고 싶어서 빨리 눈이 나빠졌으면..하고 바랬던 적도 있었는데. #라식수술18년차 #도로나빠짐 #그래가끔은 #안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가 안경과 마스크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안경을 찰떡같이 소화해내고 있는 정태우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태우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