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격한다.
12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뉴이스트는 오늘(12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녹화할 예정이다.
뉴이스트는 지난 11일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을 발매했다. 발매 직후 뉴이스트의 신곡 'I'm in Trouble(아임 인 트러블)'은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 및 상위권을 차지.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 'I'm in Trouble’은 직설적이고 도발적인 사운드로 이루어진 R&B POP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빠지는 순간을 표현, 깊어질 밤 속에 더욱 깊어질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담아내 뉴이스트의 매혹적인 음색이 더욱 돋보이는 노래다. 뉴이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데뷔 9년차에도 여전히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약 7개월만 미니 8집으로 컴백한 뉴이스트는 엠넷 컴백쇼를 시작으로 음악방송들, 라디오, 예능 등 다채롭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