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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NCT DREAM "마크, MV 촬영장 응원와줘..아무도 못 알아봤다"

입력 2020-05-12 13: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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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 DREAM이 MV 촬영을 응원와준 마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는 엔시티 드림의 해찬, 천러, 제노가 출연했다.

이날 해찬은 "엔시티 드림이 원래 졸업체제가 있었다. 마크형이 졸업을 했는데 뮤직비디오 때 응원을 와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에 천러는 "뮤직비디오를 찍고 있는데 마크가 갑자기 모자쓰고 안경끼고 마스크를 끼고 와서 '붐'을 추더라. 근데 다 못 알아봤다. '어떤 스태프형이 붐을 이렇게 잘 추지'라고 생각했는데 마크 형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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