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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길' 서유리, 반려묘와 귀여운 투샷.."맹구컷 됨"

입력 2020-05-13 0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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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유리가 반려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뽀니 곰돌이컷 할랬는데 맹구컷 됨 듬성듬성. 미앙행..."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없는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서유리는 반려묘를 꼭 끌어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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