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날아라 슛돌이’ 양세찬, 이영표에 “김종국 맞춰달라” 은밀한 부탁

입력 2020-05-12 21:14:07
    • 복사완료!

KBS2 : ‘날아라 슛돌이 뉴 비기닝’
KBS2 : ‘날아라 슛돌이 뉴 비기닝’

이영표가 슛돌이의 감독이 됐다.

12일 방송된 KBS2 '날아라 슛돌이 뉴 비기닝‘에서는 축구선수 출신 이영표가 감독으로 합류해 아이들을 만났다.

이영표가 감독으로 합류했다. 이영표는 아이들과 1:8로 대결을 펼칠 것을 제안하면서 “초반에 1;8로 경기해서 애들을 복종하게 한 후에 감독으로 나서보겠다”면서 새로운 전술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종국은 아이들과 만나기 전 자신들과 경기를 하자고 제안했고 김종국, 양세찬과 이영표가 맞붙었다.

순식간에 이영표에게 골을 허용한 김종국과 양세찬은 가까스로 동점골을 넣는 데 성공했다. 골키퍼를 맡은 김종국을 향해 슛이 날아들자 김종국은 “슛팅 주지 말라고”라고 말하며 공을 몸으로 막았으나 양세찬은 “조금 더 (김종국을) 맞춰달라”고 이영표에게 부탁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표는 코로나19 여파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슛돌이 멤버들을 위해 영상으로 인사를 나누며 숙제를 내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