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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민혁 "몬스타엑스 아니었다면 기현, 주헌과 친해지지 못했을 것"

입력 2020-05-13 17: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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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방송캡쳐
'주간아이돌'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이 주헌, 기현을 절대 친해지지 못했을 멤버로 꼽았다.

1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이날 민혁은 '몬스타엑스가 아니었더라도 친해졌을 멤버'를 뽑는 시간을 가졌다.

민혁은 "형원은 몬스타엑스가 아니었어도 친해졌을 거다. 고민도 없이 바로 떠오른 사람이다. 아무래도 비슷한 성향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현, 주헌은 친해지지 못했을 거 같다. 연습생 때 처음 봤는데, 주헌은 첫인상이 어색했다. 기현은 첫인상이 좋았는데, 원래 모습을 알고 나니까 정말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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