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민, 점점 더 예뻐지네 "상큼하게 펌하고 집에 있어야지"

입력 2020-05-14 0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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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민이 수수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요렇게 펌을 해볼까해요. 이렇게만 나와준다면 #여름이니까 #상큼하게 펌하고 #집에 있어야지 #단발펌 #여름헤어 #혹시 반대하시는 분 없죠 #오케이 만장일치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민의 단발펌 스타일을 한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짧은 단발 펌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김정민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해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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