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정아가 딸 예방접종에 나섰다.
14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 예방접종도하고 약도먹고왔어요 몇가지 걱정되는게있었지만 다행히 애기들은 그럴수있다고 괜찮다고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걱정없이 왔어요"라고 적었다.
그는 또 "울 하임이가 얼마나 큰인물이 되려고하는지 머리크기가 95 %로래요 초보엄마인 저는 어머 100%로가 좋은거죠?그럼 95%면 좋은거겠죠? 했더니 네 ~~하시네요 푸하하 저는 진짜 몰랐어요 95%면 큰기준이라서 머리크기가5등이란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정아는 "그래서 신랑이랑 저랑 머리둘레를 서로 재봤더니 역시 우리 아들이 맞더라구요 신랑도 평균에서 제일크게나오고 저도 평균에서 제일크게 나오더라구요♡"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정한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귀여운 자태의 아들 하임이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3번 유산 끝에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