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조국♥'김성은 딸, 귀요미 막내에 뽀뽀 쪽..보기만 해도 예쁘네

입력 2020-05-14 18:37:25
    • 복사완료!

김성은 인스타
김성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성은이 아이들의 일상을 전했다.

14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터프한 윤하누나!! 엄마~난 재하가 젤 좋아♡ 태하오빠 안좋아 너무 까불어! 윤하야 니가 젤 까불거든!!! 태하오빠 같은 사람 없다 잘해라 정윤하야!!! #보기만해도예쁜내새끼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김성은의 딸이 막내를 예뻐하며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 아이들의 귀여운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