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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윤상현, 매일 행복한 삼남매 아빠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요"

입력 2020-05-13 19: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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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인스타
윤상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상현이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13일 배우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기만해도 배가불러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상현과 세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갈수록 훌쩍 크는 아이들과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붕어빵 세 아이들의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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