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데뷔 8주년을 축하했다.
13일 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8주년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늦게 올려서 미안해요..모두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자신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새겨진 커다란 케이크를 든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우아하고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이고 있다. 축하에 감사하는 환한 웃음 또한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권나라는 최근 종영한 JTBC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