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유상무가 장인어른과의 일상을 전했다.
15일 개그맨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겨울~ 장인어른께 평생 첨으로 골프라는 운동을 가르쳐 드렸는데... 이젠 이렇게 잘 치세요~♥ 같이 할 수 있는 취미가 생겨서 넘넘 행복해요!! #골프 #골프장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상무와 그의 장인어른이 골프장에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인어른의 골프 실력 향상에 두 팔 벌려 기뻐하는 유상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6살 연하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