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밴드 어바우츄 출신 빅터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드러머 빅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청순터! #드럼좌 #victorthedrummer #방송녹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빅터는 장발의 헤어와 핑크색 옷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동화 속 왕자님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빅터는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빅턴의 사진을 본 팬들은 그의 눈부신 자태에 감탄했다.
한편 빅터는 유튜버 '드럼좌'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