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영이 책방 만들기에 나섰다.
14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이 너무 많아져서 아얘 방하나비우고 책방(&교구방)으로 만들었는데ㅎㅎ정말 하길 잘한듯..내가 이렇게 책에 열정적일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좋은책이랑 교구들이 정말 많네요.ㅎㅎ마치 개미지옥 하루종일 책읽어줘도 할수있을듯..(오늘같이 공기좋은날은 문활짝 열어놓고) #뿌듯듯 #책으로 #가득채워야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책과 교구들이 담겨있고, 봄 햇살이 비추는 책방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MBC 영화·드라마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