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할머니에 효도 약속‥"해외 여행 보내드릴게요"

입력 2020-05-14 22:15:57
    • 복사완료!

TV조선='사랑의 콜센타' 캡쳐
TV조선='사랑의 콜센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임영웅이 할머니께 마음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전국에서 밀려들어오는 신청곡에 응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이날 TOP7은 자신의 가족들에게 한마디씩 메시지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임영웅의 영상 메시지 상대는 할머니였다. 임영웅은 "할머니, 손주 바쁠까봐 전화도 많이 못하시고. 할머니 손잡고 시장 놀러다니며 손주 자랑도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하다. 돈 많이 벌어 해외여행 보내드리겠다. 사랑한다" 애정을 고백했다.

이어 장민호는 어머니께 제 마음을 고백했다. 장민호는 "어머니 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다 하시는데, 좀 만 더 버티시면 제가 은혜 갚겠다. 손주 보려면 더 건강하셔야 한다. 사랑한다"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영탁은 "잘 키워 주셔 감사하다. 더불어 이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해야겠다. 외할머니, 큰외삼촌, 작은 외삼촌, 이모까지. 부모님 곁에서 항상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 바쁜게 지나가면 가족 여행 좋은 곳으로 가자. 우리 가족 사랑한다"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밝혔다.

한편 이찬원은 "대구에 계신 엄마, 아버지. 못 뵌 지 7개월은 된 거 같다. 방송에서 엄마에게만 유난히 감사 인사 한 거 같아 오늘은 아버지께 인사 드리고 싶다. 거의 25년간 아버지를 지켜보며 항상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우시는 모습을 한 번도 못봤는데 요즘 부쩍 전화를 하면 많이 우신다. 아버지가 약해졌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프다. 항상 감사드리고 키워주셔 감사하다. 빨리 대구에 내려가 뵙고 싶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