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바 포피엘 "아이 둘 낳고 내 체형 받아들여..건강이 최고"

입력 2020-05-14 1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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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인스타
에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바 포피엘이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4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건강해야 할 이유. 나를 위해서,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 아가씨 때는 그냥 마르고 싶었어요. 탄수화물을 전혀 안먹기도 하고, 한약을 먹고 한달 7kg 빼보기도. 결국 몸은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고 항상 체형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살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하지만 아이 둘 맘이 되어서야 내 체형을 받아들이고 사랑해 줄 수 있었어요. 제일 중요한게 건강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운동복을 입은 채 아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를 점검 중인 모습.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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