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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홍나연, 방목형 교육방법 선호 "공부하라고 잔소리한적 없다"

입력 2020-05-15 20: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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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부가 머니?' 방송캡쳐
MBC '공부가 머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나연이 아이들의 교육 방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홍나연과 이용태가 아이들 교육 방법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나연은 "저희 둘은 양치기 개 같다. 벗어나지만 않으면 되니까 숙제를 해보라고 단 한번도 잔소리 해본적 없었다. 저한테 SOS를 치면 같이 방법을 찾아보는게 교육이라고 생각해서 먼저 앞서가거나 끌어당기지는 않는다"라며 자신의 교육 방법을 밝혔다. 이에 첫째 승훈은 "저는 오히려 좋았다. 그러면서 혼자 스스로 제 계획을 짜고 제가 하고 싶다고 하면 기회를 주셨다. 언젠가부터는 제가 그 기회를 스스로 찾게 되면서 성장을 하게 된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나연은 "쇼호스트 시절에 말레이시아 학교 탐방을 판매하게 됐는데 그 모델로 승훈이를 데리고 갔었다. 여행처럼 데리고 갔다왓는데 이런데서 공부하고 싶다고 해서 갔죠. 저희한테 와서 브리핑을 하더라. 선생님과 상담을 끝내고 왔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용태가 "말 그대로 통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소이현은 "그런 통보는 받아보고 싶다"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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