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 이민정X알렉스 모습에 폭풍 질투

입력 2020-05-16 20: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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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상엽이 이민정과 알렉스가 함께있자 질투심을 느꼈다.

16일 방송된 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재상/극본 양희승, 안아름)에서는 윤규진(이상엽 분)이 송나희(이민정 분)와 이정록(알렉스 분)이 함께 있자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록은 병원에 새로 온 부원장으로 병원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회의 후 이정록은 송나희에게 "아직 새로 와서 밥 친구가 없으니 함께 밥먹자"며 “커피 한 잔 하겠냐”라고 물었다. 이에 송나희는 “뭐 원장님이 쏘신다면”이라고 말하며 함께 커피를 마셨다.

이에 윤규진은 한숨을 쉬며 두 사람을 지켜봤고 이에 윤재석(이상이 분)은 윤규진에게 "신경 쓰이면서 왜 그렇게 인정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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