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오마이걸 효정이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 503회에는 5월을 맞아 '명품 축제 레이스' 특집을 꾸몄다. 이에 각 장르별 '축제의 신'들이 등장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대세 걸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음원차트 1위가 처음 아니냐"며 오마이걸의 신곡 무대를 청했다.
이에 효정은 '살짝 설렜어'의 안무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에 제시 또한 현아의 '버블팝'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를 선보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