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빵공장으로 향했다.
17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빵 공장에 갇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4주 만에 만난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는 그간의 일상을 털어놓으며 녹화를 시작했다. 오랜만에 강호동을 만난 신동은 “호동이 형 마스크 너무 작은 거 아냐? 원래 마스크 턱으로 내려서 차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새로운 세트장으로 향하면서 지난 미션들을 돌이켜 보았다. 유병재는 “어둠의 별장은 소름의 소름이었다”라고 말했고 신동은 “방송에서 어떻게 어둠을 주제로 할 수 있는지 대단하다”고 반추했다.
여주 세트장에 도착한 강호동은 여주 소재 반도체 공장을 이야기 하면서 “반도체랑 대탈출 콜라보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김종민은 “제작비 어마어마하게 들 것”이라고 걱정했고 강호동은 그건 걱정할 게 없다면서 “tvN 트레이드마크가 돈 버는 사람 나영석 돈 쓰는 사람 정종연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 역시 “나영석이 벌어서 정종연이 쓰는 거냐”고 말했고 김종민은 “가족 중에도 그런 가족이 있다”며 거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는 신소재화학무기를 빵에 숨겨 각국 테러리스트에게 팔고 있는 빵공장에 노동자로 잡혀들어가 탈출을 계획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