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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갑포차' 육성재, 영상으로 깜짝 등장 "국방의 의무 열심히 다하고 오겠다"

입력 2020-05-18 13: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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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육성재 황정음/사진=JTBC 제공
최원영 육성재 황정음/사진=JTBC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군복무 중인 육성재가 '쌍갑포차' 제작발표회에 깜짝 등장했다.

18일 JTBC 새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전창근PD, 황정음, 최원영, 이준혁, 정다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육성재는 지난 11일 입대해 제작발표회에는 함께하지 못했다. 대신 영상편지로 등장한 육성재는 "오늘 진짜 아쉽게도 제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제가 맡은 역 배강재는 갑을마트 고객상담실의 직원으로 사람들이 몸만 닿아도 술술 고백하는 특이체질을 갖고 있다. 그래서 '쌍갑포차' 월주님에게 알바생으로 채용된다. 정말 재밌으니까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개했다.

이어 "오늘 참석하지 못하게 됐지만 저는 국방의 의무를 열심히 다하고 오겠다. 생중계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첫방 때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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