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XT 컴백쇼' TXT, '304호 가족회의'→X맨은 연준 "수빈이 목격했다"

입력 2020-05-18 19:46:14
    • 복사완료!

Mnet 'TXT 컴백쇼' 방송캡쳐
Mnet 'TXT 컴백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TXT가 304호 가족회의를 했다.

18일 방송된 Mnet '투마로우바이투게더(TXT) 컴백쇼'에서는 TXT가 가족회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TXT는 서로의 금지어, 금지 행동을 정하고, 본격적으로 '304호 가족회의'가 시작됐다. 'Drama'와 'New Rules'의 안무중 뭐가 더 힘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금지어가 'TXT 노래 제목'인 연준이 끊임없는 물총세례에 "나 왜 맞은거지?"라며 당황했다. 하지만 연준이 계속 눈치채지 못하자 멤버들이 "습득력이 없나?"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멤버들은 가장 어려운 안무로 'New Rules'를 뽑았다.

제작진은 "마지막 히든 안건 X맨(바이맨)이 숨어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수빈은 "혹시 연준이 형이 윙크한거 누구누구한테 했어?"라며 연준을 의심했다. 이어 범규는 "태현이 제작진분들이랑 미팅하러 갔다"라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이 X맨으로 태현을 선택했지만 X맨은 연준이었다. 연준은 "내가 너희 이거 하는 동안에 여기다가 놓고 젤리를 계속 먹었다"고 미션을 밝혔다. 연준은 자신의 미션을 목격한 사람이 수빈이라며 "젤리 봉지가 떨어졌는데 수빈이가 주워줬다.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쓰레기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수빈은 "스텝 분들이 젤리를 먹다가 급하게 나가서 떨어트린건 줄 알았다"라며 억울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