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이슈]"330만 원 빌려간 지 2년째" 이로한, 윤병호 채무 불이행 폭로

입력 2020-05-18 18:23:18
    • 복사완료!

이로한, 윤병호/사진=CJ ENM, 어베인뮤직 제공
이로한, 윤병호/사진=CJ ENM, 어베인뮤직 제공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래퍼 이로한이 동료 래퍼 윤병호(불리 다 바스타드)를 공개 저격했다.

지난 17일 이로한은 윤병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에 "병호야 개인적으로 해결하려고 그동안 카톡, 디엠 등등 꽤 많이 보냈는데 상황 호전이 안 돼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댓글 남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네가 나한테 330만 원을 빌려간 지 벌써 2년이 다 돼 가는데 이제는 네가 돈을 갚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해"라며 "그깟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빌리고 갚는 상황에서 생기는 문제를 네가 가볍게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가 노력하고 투쟁하는 건 알겠는데 그와 별개로 내가 내 돈을 받아내는 게 이렇게 어려우면 되겠니"라며 "지금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꼭 기억은 해주렴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게시물을 삭제된 상황이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으며, 윤병호의 채무에 대해 비난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과연 윤병호가 이와 관련해 입을 열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로한과 윤병호는 지난 2018년 Mnet 예능 '고등래퍼2'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