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18일 러블리즈가 패션 트렌드 매거진 '인디드'vol.7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러블리즈는 기존의 콘셉트와 상반된 걸 크러시 분위기의 화보로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2020 S/S 패션 트렌드인 슈트를 각각의 개성을 담아 표현했고, 또한 시크한 표정과 포즈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더욱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인디드'의 이번 화보는 ‘Being Changed’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러블리즈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당찬 모습을 감각적으로 소화해냈다. 이번 화보 이미지와 러블리즈는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촬영장 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처럼 독보적인 매력으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낸 러블리즈의 화보는 18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되고 있는 '인디드'vol.7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모습이 담긴 패션 필름은 '인디드'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러블리즈의 비주얼 막내인 정예인은 최근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 활약을 펼치며 예능 대세로 자리잡았고, 류수정은 오는 20일 첫 번째 솔로 앨범 'Tiger Eyes(타이거 아이즈)' 발매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