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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측 "오늘(18일)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공식]

입력 2020-05-18 1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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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인스타
배지현 인스타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아빠가 되었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는 금일(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현지 시간으로 17일 20시 30분경 플로리다 더니든의 병원에서 예쁜 여자아이를 출산하였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기쁨의 소식을 전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2년의 열애 끝 지난 2018년 1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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