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밤쉘', 샤를리즈 테론·니콜 키드먼·마고 로비 캐릭터포스터 공개

입력 2020-05-20 1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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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밤쉘'이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으로 국내 개봉명을 확정 짓고 3종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권력 위의 권력’ 미국 최대 방송사를 한방에 무너뜨린 폭탄선언, 그 중심에 선 여자들의 통쾌하고 짜릿한 역전극.

공개된 3종 캐릭터 포스터는 돋보이는 컬러와 캐릭터별 특색이 살아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으로 ‘트럼프와의 맞장’도 마다 않는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 역은 매 작품마다 믿고 보는 연기, 독보적 존재감으로 스크린에 녹아 드는 변신의 귀재 샤를리즈 테론이 맡아 열연한다.

용기 있는 폭탄선언으로 전국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게 되는 최초의 내부고발자 ‘그레천 칼슨’ 역은 배우로서 총 98개 이상의 수상 이력이 말해주듯 작품마다 확실한 임팩트를 남겨온 연기의 신 니콜 키드먼이 맡았다. 또 방송사의 새로운 얼굴을 꿈꾸는 남다른 패기의 뉴페이스 ‘케일라 포스피실’ 역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대세 배우 마고 로비가 맡아 색다른 연기를 선보인다.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해외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통쾌한 한방이 있는 뜨겁고 강력한 영화”(Variety), “변화를 만들자는 의미를 지닌 폭발적인 작품”(Rolling Stone), “냉철한 스타일과 뜨거운 분노, 그 이상의 결정적 이야기. 과녁은 좁았을지 몰라도, 영화는 목표물에 명중하고야 만다”(Washington Post), “날카롭고 재치있다”(USA Today), “파워풀하고 통찰력 있는 순간들과 긴장감 넘치는 연기,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한방”(Guardian) 등의 극찬을 받았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세 배우의 완벽한 앙상블을 확인할 수 있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올해 중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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