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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바다요' 유수빈, 원더걸스 향한 팬심 고백... "중학교 때부터 팬이었다"

입력 2020-05-18 20: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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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유수빈이 원더걸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문 바다요'에는 유수빈이 원더걸스 '성덕'이 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농어회를 메인으로 저녁식사를 했다. 조권은 "진짜 자연산, 싱싱해요"라고 말했고, 서은광은 "씹을때, 선배님들이 잡으셨던 열정의 땀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유빈과 혜림은 "너무 맛있다"며 입을 모았다. 이들은 "촬영이 아니라, 진짜 밥먹으러 온 것 같다"며 감탄했다.

유수빈은 원더걸스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유수빈은 "저는 중학교때부터 팬이었다. 다 좋아했어요"라고 말했고, 유수빈은 유빈에게 "엄청 좋아했다. 랩도 외우고그랬다. 진짜다"라며 유빈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바다를 좋아하는 연기자들이 어부로 변신해 직접 잡은 자연산 먹거리를 손님에게 제공하는 '주문 바다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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