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 나이 안 먹는 美친 미모..세련미의 지존

입력 2020-05-18 17: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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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인스타
아이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미모로 꽉 찬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들이 만든 이쁜 옷입고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체크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세련되면서 우아한 비주얼이 배가되고 있는 느낌이다. 나이를 먹지 않는 아이비의 비주얼이 유독 아름다워 보인다. 팬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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