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 '유퀴즈' 김한규X장보은→자동차 디자이너 이상엽X조범수, 단짝 케미

입력 2020-05-21 06:30:08
    • 복사완료!

tvN '유퀴즈' 방송캡쳐
tvN '유퀴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단짝 특집으로 존리, 김신영·송은이, 김한규·장보은, 이상엽·조범수가 출연했다.

전날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단짝 특집으로 존리부터 이상엽, 조범수까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가 M자산운용 대표이사 존리와 만났다. 유재석은 "존 대표이사님 아니세요?"라며 존리를 반겼다. 그리고 유재석은 존리에게 "깜짝 놀랐다. 세호 삼촌인 줄 알았다. 느낌이 세호한테 오늘 뭐 전해줄게 있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존리가 주식 투자 팁을 전수했다. 존리는 "사야 되겠다 생각을 하면 무조건 사는거다. 타이밍을 맞추려는게 제일 잘 못된 투자 방법이다. 파는 건 예외 조항이다. 팔 이유가 없으면 안 파는거다. 그런데 팔 이유가 생겼다. 이제 더이상 성장성이 없었다. 주식은 안 파는게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존리는 "주위에서 많이 찾을 수 있다. 예를 들면 포털사이트 'K사'나 'N사' 사용을 하면서도 그 주식을 살 생각은 안한다"라고 좋은 주식을 찾는 방법을 설명했다.

'다비 이모' 김신영과 송은이가 찾아왔다. 조세호가 "김다비로 가는건가요? 왔다갔다 하지 않고?"라고 질문하자 김다비는 "조제호씨 왜이래? 신영이는 우리 조카. 조제호 명석하지 못하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다비가 '주라주라'를 선보였다. 이어 김신영은 "신영이의 상상은 송은이의 현실로 만들어진다"라며 송은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문제를 맞히지 못하고 자기백에서 송은이가 최신휴대폰을 김다비가 노트북을 뽑아 환호했다.

유재석과 조세호가 김한규 장보은 부부와 만났다. 김한규와 장보은 부부은 하버드 생활부터 부부 생활에 대한 이야기로 공감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한규는 "내가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되서 나중에 여유 있을때 의미있는 일을 하는것 보다 지금 하는게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내가 허락을 안 해줄까봐 2년 정도 눈치를 보다가 흔쾌히 허락을 해줘서 하게됐다"라고 선거에 나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후 유재석과 조세호가 자동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자동차 디자이너 조범수와 만났다. 레전드 이상엽은 "제가 이런 말씀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디자인은 혼자서하는 작업이 아니다. 슈퍼스타 팀이 하는 디자인이고 같이 일하시는 설계, 플랫폼 모든 분들의 종합 예술이다. 고객의 가슴을 뛰게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이상엽과 조범수가 영화를 볼때 자동차 때문에 집중을 못한다고 말했다. 조범수는 자동차 디자이너에 대해 "매력적인 직업이다. 해외 어딜가도 제가 만든 차가 도로에 굴러다닌다는거는 내 자식을 타국 땅에서 만난다는게 되게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