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탐희가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 너무 예뻐서.. 시간에 갇히고 싶었던. . .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잘생긴 아들과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박탐희를 빼닮은 귀요미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박탐희는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박탐희는 2014년 10월 딸 주하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