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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 코로나 집콕 일상..요리하는 금손 주부

입력 2020-05-21 12: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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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국 거주 중인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가 집콕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memade egg rolls. 다 찹해서 때려 넣고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서 구워주면 끝! 내 에그롤엔 에그는 없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 씨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자택 격리 중 요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하원미는 남다른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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