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명수가 재난지원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1부에는 코너 '내가 가진 가장 오래된 물건', 2부에는 코너 '성대모사의 달인을 찾아라'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오늘 날씨는 LA날씨만큼 좋은 것 같다. 5월 몇 주는 LA날씨 같고, 어떤 때는 시베리아 같고 전세계의 좋은 것은 다 갖추고 있는 것 같다"고 오프닝 멘트를 남겼다.
한 청취자가 재난지원금 이야기를 꺼내자 박명수는 "재난지원금으로 인해 재래시장이나 마트에 많이 가니까 매출이 많이 오른다고 하더라"라며 "여유있는 분들은 잊고 사셨으면 한다. 구태여 신청해서 받을 필요없을 것 같다. 어차피 그냥 있으면 기부되지 않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