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뉴이스트가 물오른 비주얼로 돌아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뉴이스트가 출연했다.
JR은 "뉴이스트의 자랑은 비주얼이라고 얘기했었다.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말했는데, 요즘은 진심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최화정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화정은 민현에게 "금발에 대해 말하려고 했는데 흑발로 돌아왔다"라고 물었다. 민현은 "어제까지 금발이었다. 이번 주가 활동 2주 차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아침에 일찍 염색을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화정은 "아론은 박새로이 머리를 했다더라. 얼굴이 받쳐줘야 하는 헤어스타일인데 너무 찰떡같이 소화한다. 얼굴이 작고 두상이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비주얼 관리를 위해 힘쓴 멤버들이 있냐는 질문에 렌은 "최근 다이어트를 했다. 6시 이후로 먹지 않는 습관으로 2주 동안 3kg 정도 빠졌다"라고 전했다.
백호 역시 "무대에서 노출이 있는 옷을 입어서 녹화 전에는 굶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렌은 "옆에서 보면 안타깝다. 저희는 먹는데 백호만 못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