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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호아킨 피닉스, 아빠 된다…약혼녀 루니 마라 임신 6개월째

입력 2020-05-19 12: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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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작가 그렉 윌리엄스 인스타그램
사진=사진작가 그렉 윌리엄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호아킨 피닉스, 루니 마라가 부모가 된다.

18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약혼한 루니 마라는 현재 임신 중이다.

루니 마라는 임신 6개월 째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호아킨 피닉스 측은 임신 사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지만, 기정 사실화된 내용이라고.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는 지난 2월 초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후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LA 집에서 보내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앞서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는 영화 '그녀'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2016년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에서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19년 약혼했다.

이처럼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가 첫 아이를 갖게 되면서 전 세계 팬들 사이 기쁨을 담은 축하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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