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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퇴근 후 "지금 급 피곤해지며 화장도 지우기 싫어지는 단계"

입력 2020-05-23 07: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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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퇴근 후 심쿵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3일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이자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든 몸을 이끌고 싸이클을 열정적으로 돌리다 보면 힘이 빠지는 것 같다가 갑자기 아드레날린 퐁퐁 솟아나는 느낌. 그렇게 1시간을 넘기고 나면 다시 급 피곤해지며 화장도 지우기 싫어지는 단계가 오게 됨. 그 단계를 극복하고 개운하게 씻고 나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기분..! 근데 지금 딱 중간 단계인 화장도 지우기 싫은 상황... 흐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퇴근 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우는 레이먼킴이 반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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