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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두 형제에 흐뭇한 아빠 "형아의 사랑을 기억 못할까봐 찰칵"

입력 2020-05-21 11: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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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
장성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성규가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21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바보 하주니♡ 예주니가 형아의 사랑을 기억하지 못할까 봐 찰칵 #내새끼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아들 하준이가 동생 예준이의 곁에 엎드려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라보기만 해도 흐뭇한 형제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결혼해 2014년 첫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달 26일 예준 군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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