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필모, 서수연 부부 아들 담호 군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담호 군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마이 토깽 #이발할 때가 왔다"며 훌쩍 자란 아들을 공개했고 사진 속 담호 군은 어느새 풍성해진 머리숱을 자랑하고 있었다. 아직 돌도 채 되지 않은 아기이지만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은 보는 사람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토끼 머리띠를 해 사랑스러움 역시 한층 높아진 모습.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8월 득남하며 부모로서 새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했고 특히 서수연은 아들 담호 군의 일상을 팬들과 자주 공유하며 관심을 받았다. 볼 때마다 폭풍성장하는 담호 군의 모습은 귀요미 그 자체였다.
갈수록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가는 담호 군의 일상에 많은 팬들은 귀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늘(26일) 서수연이 추가로 공개한 담호의 일상 역시 마찬가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담호 군이 앞으로 또 어떤 귀여운 일상으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훔칠 지 관심이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