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의 여행을 추억했다.
23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제일 웃긴 내 짝꿍 송재희. 매년 시간이 흐르는 것이 무색하게 내면 아이는 같은 나이다. 나만 만날 수 있는 내면 아이ㅎㅎㅎ 콜라를 맥주같이 마시는 남자ㅎㅎㅎ #괌여행 사진 보면서 다시 가고 싶다. 눈 뜨면 저기 였으면 좋겠네. 시간만 나면 #사진첩 끄적끄적 #괌플레이 #고고하자 #남편님 그날이 곧 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과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와 괌의 한 식당에서 행복한 미소를 띠며 달달한 부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지소연이 남긴 글을 본 송재희는 "여기 진짜 맛있었지 여보?!!!ㅋㅋ 또 가고 싶다 진짜 괌은 우리 인생 여행진거 가터 이제 너무 익숙해"라고 댓글을 남겼고, 지소연은 "ㅎㅎㅎ괌에서 살까?"라며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